사건의 경과
사건 개요
의뢰인은 술을 마신 상태로 화물차를 운전해 고속도로 정체 구간에서 앞차를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앞차가 다시 다른 차량을 추돌해 두 운전자가 각각 수주와 수일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음주운전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으로 함께 기소되었습니다.
쟁점과 판단
법원은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내 죄질이 좋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의뢰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차량이 공제조합에 가입되어 있는 점 등 유리한 정상을 참작해 징역형의 집행을 유예했습니다.
결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명령이 선고되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유사한 사건에서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당사자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일반화했습니다.
관련 업무분야와 사례
같은 분야의 업무 안내와 다른 성공사례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