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경과
사건 개요
의뢰인은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앞에 정차해 있던 차량을 들이받았고, 상대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의뢰인 차량이 크게 파손될 정도의 사고였고, 음주운전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쟁점과 판단
법원은 사고의 규모를 불리한 사정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피해자와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선고 전 피해자를 위해 500만 원을 형사공탁한 점, 피해자의 부상 정도가 비교적 가벼운 점 등을 함께 참작했습니다.
결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어 의뢰인은 실형을 피했습니다.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이 함께 명해졌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유사한 사건에서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당사자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일반화했습니다.
관련 업무분야와 사례
같은 분야의 업무 안내와 다른 성공사례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