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안현희 법률사무소변호사 안현희 법률사무소
민사조정, 강원, 2019년

대여금 1,863만 원 청구, 주택 이전등기와 9,000만 원 지급을 정한 조정 성립

대여금 1,863만 원 청구 사건은 주택 이전등기와 9,000만 원 지급을 동시 이행하기로 한 조정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대여금 청구는 판결로 판단되지 않았고, 주택 이전등기와 9,000만 원 지급 등을 정한 조정으로 사건이 마무리됐습니다.

사건 개요

강원 지역에서 대여금 반환을 둘러싼 민사소송이 진행됐습니다. 원고는 피고에게 돈을 빌려주었으나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18,632,400원과 지연손해금을 청구했습니다. 청구한 지연손해금은 소장 부본이 송달된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5%의 비율로 계산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대여금 청구만을 따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당사자 사이에는 주택의 소유권이전등기와 금전 지급, 관련 민사·가사 사건의 항소, 형사고소와 민원 문제도 함께 놓여 있었습니다. 조정조서는 이 사안들을 한데 묶어 정리하는 조건을 정했습니다.

조정 성립일은 2019년 4월 5일입니다. 당사자들은 주택에 관해 매매를 원인으로 소유권이전등기 절차를 이행하고, 그와 동시에 9,0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대여금 청구액을 그대로 지급하는 판결이 아니라, 등기와 금전 지급을 서로 맞물리게 한 조정 내용입니다.

쟁점

  • 대여금 청구: 원고가 주장한 대여 사실과 미변제 여부가 쟁점이었지만, 조정조서에는 법원이 이를 인정하거나 배척한 이유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주택 이전등기와 금전 지급의 관계: 조정 내용은 주택의 소유권이전등기 절차와 9,000만 원 지급을 서로 동시이행으로 정했습니다. 한쪽의 이행과 다른 쪽의 이행이 맞물리도록 합의한 것입니다.
  • 관련 분쟁의 정리: 조정에는 별도의 민사·가사 사건에 관한 항소 취하와 일부 금전 지급 부분에 대한 포기, 형사고소와 민원 취하가 포함됐습니다.
  • 나머지 청구와 비용: 원고는 나머지 청구를 포기하고, 소송비용과 조정비용은 각자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변호사의 대응

안현희 법률사무소는 피고의 소송대리인으로 조정기일에 출석했습니다. 조정조서에는 대리인의 출석 사실과 조정 성립 내용이 확인되지만, 그 밖에 구체적인 주장이나 증거 제출, 별도 변론의 내용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사건에서 확인되는 대응은 조정 절차에서 피고를 대리한 사실과 조정기일에 출석한 사실입니다.

조정 결과에는 대여금 청구에 대한 지급 판결 대신, 주택의 이전등기와 9,000만 원 지급을 동시에 이행한다는 조건이 담겼습니다. 또한 관련 분쟁의 항소와 형사고소·민원, 비용 부담에 관한 조항까지 함께 정리됐습니다. 조정조서에 기재된 범위를 넘어 구체적인 협상 경위나 각 조건을 제안한 당사자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법원의 판단

이 문서는 판결문이 아니라 당사자 사이에 성립한 조정조서입니다. 따라서 법원이 대여금이 실제로 대여되었는지, 원고의 청구가 법적으로 타당한지에 관해 어떤 이유로 판단했는지는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조정 성립을 대여금 청구 전부가 인정된 판결이나 전부 기각된 판결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조정조서에 정해진 핵심 조건은 주택의 소유권이전등기와 9,000만 원 지급의 동시이행입니다. 아울러 피고와 조정참가인은 원고 및 다른 관련 당사자에 대한 형사고소와 민원 제기를 취하하고, 당사자들은 관련 민사·가사 사건의 항소를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판결 중 조정조항과 연결된 금전 지급 부분과 소송비용에 관해서는 쌍방 포기 조항이 정해졌습니다.

원고는 나머지 청구를 포기하고 소송비용 및 조정비용은 각자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조정조서 자체에는 조정 조건이 실제로 이행되었는지 확인하는 내용은 없으므로, 성립한 조정과 이후의 이행 여부는 구분해야 합니다.

결과

2019년 4월 5일 조정이 성립했습니다. 원고는 주택의 소유권이전등기 절차를 이행받는 것과 동시에 피고에게 9,0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고, 피고는 그 대가와 동시에 이전등기 절차를 이행하기로 했습니다. 조정조서에는 해당 이행 시기가 2019년 5월 말까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원고가 처음 청구한 18,632,400원과 지연손해금 전액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진 것은 아닙니다. 원고는 나머지 청구를 포기했고, 관련 사건의 항소와 일부 금전 지급 문제, 형사고소 및 민원도 조정조항에 따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비용은 각자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조정으로 정한 결과이며, 문서만으로 주택 등기나 금전 지급이 실제 완료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 조정조서에서 무엇을 언제 이행하기로 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건은 소유권이전등기와 9,000만 원 지급을 따로가 아니라 동시에 이행하도록 정했습니다.
  • 조정이 다루는 범위를 살펴야 합니다. 이 사건 조정에는 대여금 외에도 관련 민사·가사 사건, 항소, 형사고소와 민원에 관한 조항이 들어갔습니다.
  • 조정 성립 자체와 약속한 내용의 실제 이행은 구별해야 합니다. 이 사건 문서는 합의된 조건을 기록하지만, 그 조건이 이후 완료됐는지는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정이 성립하면 대여금 청구가 전부 인정된 것인가요?

이 사건 조정조서에는 대여금 청구에 대한 법원의 실체 판단 이유가 없습니다. 원고가 청구한 금액 전부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아니라, 주택 이전등기와 9,000만 원 지급 등을 정한 조정으로 종결됐습니다.

조정조서만으로 주택 이전등기와 금전 지급이 완료됐다고 볼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조정조서는 당사자들이 이행하기로 한 조건과 시기를 정한 문서입니다. 이 사건 문서에는 조건이 실제로 이행됐는지에 관한 확인이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현희 법률사무소가 민사 조정 단계에서 피고를 대리한 사건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유사한 사건에서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당사자 보호를 위해 장소와 날짜 등 사실관계를 일반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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